政治...

정치를 꿈 적이 있었다.

사회의 부조리를 고치는 것이 가장 큰 의사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데 포기했다.

포기한 이유는...

내 성격 탓이다.

감정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다혈질은 절대 정치를 해서는 안됨을 깨달아서다.

다혈질의 정치인은 국민을 피곤하게 만들 뿐이다.

 
by 손영기 | 2006/11/23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