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쇼핑몰이 키워드 광고 중이다.
엠파스, 네이트, 네이버에서 CPM 키워드 광고중인데...
깜. 짝. 놀. 랐. 다.
엠파스, 네이트에서 '30일' 광고한 결과가
네이버 '하루' 광고한 것보다 못해서다.
검색 시장에서의 네이버 점유율이 70% 이상이라는 사실이 실감된다.
그래서
엠파스, 네이트 광고를 취소하고
네이버에 집중할까 아내가 고민중인데...
클릭해서 들어 온 사람이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 것은
엠파스, 네이트나 네이버나 똑같아서
망설이는 상황이다.
# by 손영기 | 2007/05/19 12:26



